차은우가 200억대 탈세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사과문을 올렸어. 세무조사 결과에 따라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논란을 피하려 입대를 서두른 건 아니라고 해명했지. ㄷㄷ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소속사는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고 했었잖아.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이지만, 이번 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어. 지난해 입대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 세무조사를 마무리 짓지 못했다고 설명했지.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그래도 200억은 꽤 큰 금액이잖아. 앞으로 어떻게 책임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팬들은 많이 속상하겠네… ㅠㅠ 그래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다행이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