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연방 요원이 시민을 총격으로 사망하게 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상황이 심각해졌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경 총괄’이었던 톰 호먼을 현장에 보냈고, 호먼은 ICE 현장 작전을 관리하게 됐어.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호먼이 강경하지만 공정하다고 평가하며 직접 보고를 받게 할 거라고 밝혔지.
최근 한 달 동안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과 시민 간의 충돌로 두 명이 사망했어. 특히 ICU 간호사였던 알렉스 프레티 사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졌는데, 국토안보부는 프레티가 총기를 들고 요원에게 접근했다고 주장했지만, 영상에는 그런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거든. ㄷㄷ 상황이 꼬여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요원들의 대응이 정당했다고 옹호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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