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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707단장, 이상현 1공수여단장 포함 6명의 현역 군 간부 내란 사건이 드디어 내란특검으로 이첩됐어. 12·3 내란 때 국회 봉쇄 및 침탈에 가담한 혐의인데, 군검찰에서 민간 법원으로 재판 이송까지 결정났다는 소식! ㄷㄷ

이들은 특전사, 방첩사, 정보사 소속이었고, 이미 군사재판을 받고 있었어. 근데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다른 전 사령관들처럼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된 거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제대로 파헤쳐질 듯.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다. 군 내부 문제였던 게 특검으로 넘어가면서 더 큰 그림이 그려질 수도 있겠네.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면서 지켜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