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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사랑니 전문 치과에서 일하던 치위생사가 6년 동안 여성 환자들 400명 이상을 불법 촬영한 사건이 밝혀졌어. 엑스레이 촬영실에서 촬영을 하다가 환자가 눈을 살짝 떠서 발견했는데, 진짜 소름 돋는 상황이었지. ㄷㄷ

이 치위생사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환자들에게 엑스레이 촬영 시 눈을 감으라고 한 후, 신체를 촬영했대. 신고한 피해자는 처음에는 한 명이었지만, 수사 과정에서 준강간 추행 혐의까지 밝혀지면서 피해 규모가 엄청 커졌어. 1심에서는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받았는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는 게 좀 충격적이야.

합의도 하고 손해배상도 했다는 이유로 감형된 건데, 솔직히 이런 범죄는 엄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