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장관, 청장들과 70명 넘는 멤버가 참여하는 텔레그램 단체방 ‘확장국무회의’를 만들어서 진짜 24시간 국무회의를 시작했대. 대통령이 직접 질문하고, 부처 간에 의견 충돌하면 난상토론까지 벌어진다니 파격적이야. 일 잘하는 사람 판별방이라는 별명도 붙었다고 함 ㅋㅋ
최근 복잡한 국정 현안들이 많아지면서 빠른 협업을 위해서 만든 거라고 해. 대통령이 청장들까지 국무회의에 참석하도록 지시하면서 텔레그램 방도 빠르게 채워졌다는 후문. 새벽이나 아침에도 대통령이 질문하면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분위기라는데, 진짜 열일 모드인가 봐. 법제처장의 역할도 엄청 중요해졌대.
이 방에 들어가면 대통령이 국무위원들에게 어떤 자세를 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면서, 오프라인 국무회의도 엄청 길어졌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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