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와, 진짜 난리네. 마포구 아파트가 1억 5천만 원이나 낮춰서 급매로 나왔다는데,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폭탄 피하려고 엄청 서두르는 분위기래. 5월 9일 전에만 팔면 된다고 하니까, 주말에 급하게 계약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함. ㄷㄷ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유예는 절대 없다고 딱 잘라 말해서 더 혼란스럽대. 공인중개사들도 불평불만이 엄청나고, 기준이 토지거래허가 신청 완료인지 가계약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아직도 헷갈리는 상황. 시간을 좀 벌긴 했지만, 완전 안심은 못 하는 분위기라네.

결국 정부가 5월 9일까지 계약하는 건 양도세를 유예하는 걸 검토한다고는 하는데, 아직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다들 불안해하고 있어. 앞으로 정부 발표를 잘 봐야 할 것 같아. ㅋㅋ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