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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파 진짜 장난 아니지? 덕분에 1~2월 호텔이랑 리조트 예약률이 10% 넘게 떡상했대. 특히 주말에 추위 심할 때 예약 문의가 엄청나다고 함. 김씨처럼 원래 야외 활동 계획 세웠다가 급 실내로 변경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핵심인 듯. 온수풀, 워터파크, 키즈카페는 기본이고,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숙박+식사+놀거리) 찾는 사람도 많아졌대. 강원도 키즈 프렌들리 호텔들은 예약률이 15%나 올랐고, 바닷가 리조트도 실내 프로그램 강화해서 인기 끌고 있대. 스파나 온천으로 힐링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고!

이런 흐름이 겨울방학 시즌이랑 한파, 감기 유행까지 겹쳐서 더 심해질 것 같아. 당분간은 이동 적게 하고 한 곳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여행이 대세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