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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결과가 진짜 난리 났어. 장남 결혼 후 위장 미혼으로 청약했다는 의혹에 대한 해명이 너무 엉성해서 야당은 물론이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옹호하기 힘들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솔직히 청문회에서 제대로 해명한 게 하나도 없다는 게 중론이야. ㄷㄷ

문제는 단순히 과거 의혹뿐만이 아니라는 거야. 갑질 논란, 부동산 투기 의혹, 가족 '부모 찬스' 논란까지… 공직 후보자로서 결격 사유가 너무 많아. 국민의힘은 물론 개혁신당, 심지어 조국혁신당까지 이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고 있거든. 인사 검증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망가졌다는 비판도 엄청나.

결국 이 후보자 지명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어. 청문회에서 의혹만 더 키웠고, 해명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