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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해변에서 외국인 남성하고 현지 여성분이 공개적으로 성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딱 걸렸대. 새벽 4시쯤인데, 해변에서 목격자가 신고해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체포했음. 증거 사진까지 확보해서 부인하던 커플이 결국 시인했다는 ㄷㄷ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래. 바로 전날에는 노르웨이 남자가 나체로 해변을 활보하다가 경찰한테 경고받았고, 지난달에는 러시아 커플도 같은 짓을 하다가 연행됐었음. 파타야가 유흥 도시라 그런지 이런 사건이 종종 발생하나 봐. 술에 취해서 정신이 나갔다는 변명도 있긴 하다는데…

솔직히 파타야 여행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충격적인 소식이긴 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라고는 하지만, 너무 지나친 행동은 자제해야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은 안 된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