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진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어. 64세 엄마가 14살 쌍둥이 아들을 무려 9년 동안 집 안에 감금하고 아기처럼 키웠다는 거야. 발견 당시 애들이 23kg, 24kg밖에 안 나갔다니까… 영양실조 상태였다고 해. ㄷㄷ
이웃 말에 따르면 엄마가 애들을 세상과 완전히 격리했고, 기저귀도 채워주고 젖병으로 먹였다는 증언도 있어. 학교도 안 보냈고, 홈스쿨링 서류를 위조해서 숨겼대. 진짜 상상도 안 되는 일이지. 오래전부터 신고가 들어왔는데 왜 이제야 발견된 건지…
이런 아동학대는 너무 드물고, 아이들에게 엄청난 상처를 남긴다고 해. 다행히 지금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보호시설에서 회복 중이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야. 엄마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는데,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진짜 분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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