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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추형' 홍성우 의사가 박나래한테 소개받은 여성이 요즘 논란인 '주사 이모'였다고 함. ㄷㄷ 그 여성이 자기를 성형외과 대표라고 소개하면서 병원 사업 제안까지 했다는데, 홍성우 의사는 당연히 의사라고 생각했대. 진짜 속았네.

작년 11월에 박나래가 '아는 성형외과 언니'라고 소개했고, 그 여성은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크게 하고 있다고 자랑했음. 홍성우 의사는 큰 병원 원장처럼 말해서 의사라고 믿었다고. 근데 알고 보니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이랑 불법 의료행위 폭로까지 터져버린 거 있지.

'주사 이모' 측은 억울하다고 반박하는데, 남편이 아내에게 의사 면허가 있고 중국 병원 교수였다고 주장함. 그리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