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서 일할 사람 찾는다는 채용 공고 봤어? 연봉이 무려 6천만원이고, 숙소, 식사, 이동비까지 완전 지원해준다더라. 극한의 환경 감안하면 진짜 파격적인 조건이라 ㄷㄷ 요리사, 배관공, 목수 등 다양한 직군 뽑는대.
최대 18개월 계약인데, 남극 기지는 단순한 연구 시설이 아니라 팀, 집, 가족 같은 곳이라고 하더라고. 실제로 6년째 매 시즌 돌아오는 사람도 있다니… 영하 89도까지 내려가는 춥고 어두운 환경이지만, 그만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거지.
솔직히 연봉만 보고 혹할 수도 있지만, 남극이라는 곳이 만만치 않으니까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듯. 그래도 이런 기회 흔치 않으니까,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한번 도전해 봐도 괜찮을 것 같아.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