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분당, 동작구 등 서울 주변 지역 집값이 미친 듯이 오르고 있어. 특히 용인 수지는 올해 들어서만 1.55%나 뛰었는데, 작년 동기랑 비교하면 거의 40배 가까이 상승한 수치래.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같은 대장주도 15억을 훌쩍 넘어서고 있고, 작년 초 12~13억 하던 집이 지금은 15억 넘게 거래되고 있다니… 진짜 어마어마하다. ㄷㄷ
이런 현상은 정부의 엉터리 정책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아. 공급 정책은 엉망이고, 대출 규제만 강화하니까 집 없는 사람들은 더 불안해서 집을 사려고 몰리는 거지.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을 고려할 생각도 없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투기 조장이라고 비판하고 있대. 완전 집값 잡으려는 의지가 없어 보이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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