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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완전 털렸어. 원펜타스 청약 문제랑 장남 연대 부정 입학 의혹이 핵심인데, 여야 할 것 없이 엄청난 질타가 쏟아졌다는 후문이야. 후보자는 규정대로 했다고 주장하지만, 상황이 영 심상치 않아 보여.

원펜타스 청약 때는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린 게 문제고, 장남 연대 입학은 훈장 덕분에 특별 전형으로 들어갔다는 의혹이 있어. 근데 당시 입학 요강에 그런 규정이 없었다는 점이 계속 지적되고 있대. 심지어 여당 의원들까지 후보자 편을 안 드는 분위기라 진짜 난감할 듯.

솔직히 이래저래 논란이 너무 많아서 임명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 판단을 들어보겠다고 했으니,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