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장동혁 대표 단식 끝나자마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건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윤리위에서 한 전 대표 제명 결정했는데, 재심 신청은 안 했고, 이제 장 대표가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야. 당분간 장 대표가 회복에 집중해야 해서 최고위 회의도 미뤄질 가능성이 크대.
원래 26일에 최고위에서 제명 의결할 줄 알았는데, 장 대표가 단식 때문에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쉽지 않을 듯. 한 전 대표 측에서는 징계 철회를 계속 요구하고 있고, 6월 지방선거 전에 잘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근데 당 내부에서는 윤리위 결정을 뒤집기 어렵고, 한 전 대표도 단식 기간 동안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는 평가가 많아.
지지자들은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며 집회까지 열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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