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부정 청약 의혹이 터져 나왔어. 결혼한 아들을 미혼으로 속여 청약에 당첨됐다는 건데, 후보는 아들이 혼인 관계 파경으로 치료 중이라고 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지. ㄷㄷ 게다가 아들 대학교 입학에도 '아빠 찬스'가 있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
아들은 연세대 '국위선양자 전형'으로 입학했는데, 시아버지의 훈장이 자격 요건이 됐다고 주장했어. 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전형에 훈장 관련 규정이 없다는 반박도 나왔지. 게다가 아들 취업 과정에서도 아빠 논문을 활용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상황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후보자는 모든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당 내부에서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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