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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로 쩐의 맛을 제대로 본 김만배 씨, 알고 보니 2억짜리 포르쉐를 포함해 고가 수입차를 무려 12대나 가지고 있었대. 성남시가 검찰 수사 기록 검토하다가 뒤늦게 알아내고 가압류 절차에 들어갔다는 소식! ㄷㄷ

김만배 씨 명의나 화천대유 명의로 등록된 차량들이고, 벤츠, BMW, 아우디 등 억소리 나는 차들이 상당수라고 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집중적으로 차를 샀다는데, 대장동 개발 배당금으로 샀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명의 차량도 가압류 대상에 포함된 듯.

근데 전에 성남시가 가압류 신청했던 계좌들은 이미 깡통 계좌였다는 거 있지? 이번에는 차량 가압류로 хоть что-то라도 건져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