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아들 청약 때 혼인신고 안 한 이유 밝혀졌어. 아들 결혼식 올리고 바로 문제 생겨서 관계가 너무 안 좋아졌대. 그래서 청약 때 혼인신고를 미뤘다는 설명이야. ㄷㄷ
아들 청약 논란은 70억짜리 반포 아파트 청약할 때 아들 3명을 부양가족으로 넣어서 가점을 받았다는 의혹 때문이었어. 당시 장남은 이미 결혼했는데, 청약을 위해 혼인신고를 안 했다는 점이 문제였지. 1년 반 만에 다시 관계 회복했다는데… 쉽지 않았을 듯.
천하람 의원은 완전 직격했어. 이미 결혼한 아들을 부양가족으로 넣는 게 말이 되냐고. 부정 청약하려고 했던 거 아니냐는 비판이었지. 솔직히 좀 그렇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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