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년 동안 100% 넘게 올랐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그만큼 수익을 못 봤다는 소식이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주가 엄청 올랐는데, 개인들은 네이버나 CJ제일제당 같은 종목을 많이 샀거든. 그래서 수익률 차이가 엄청나게 나는 거지.
작년 1월부터 지금까지 개인들이 제일 많이 산 종목은 네이버인데, 수익률이 20%도 안 돼. 반면 외국인들은 삼성전자를 엄청 사들였고, 수익률은 180%가 넘는다니까. 전문가들은 개인들이 싼 종목을 찾으려고 하다가 결국 주도주에 밀린 거라고 분석해. 외국인이나 기관은 비싼 종목을 사도 계속 올리는 반면, 개인은 그렇지 못하다는 거지. ㄷㄷ
결론은 올해 1분기에는 반도체주나 주도주에 집중해야 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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