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내아들 배런이 친구가 폭행당하는 걸 영상통화로 보고 경찰에 신고해서 친구 목숨을 구했대. 진짜 급한 상황이었는데, 배런이 999에 전화해서 주소 알려주고 도움 요청했다는 소식에 ㄷㄷ. 신분 밝히지도 않고 신고했다니, 얼마나 놀랐을까?
사건은 작년 1월에 일어났고, 가해자는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였어. 피해자는 배런 덕분에 살았다고 법정에서 “신의 계시” 같았다고 말할 정도! 가해자가 질투심 때문에 폭행했고, 심지어 성폭행까지 했다고 진술했는데, 가해자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대.
배런이 나서서 친구를 도왔다는 사실이 늦게 알려진 거 보면 진짜 멋있네. 역시 사람은 위기 상황에서 진심이 드러나는 것 같아. 친구를 살린 배런, 칭찬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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