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선수, 미국 가서 입국 서류 문제로 LA 공항에서 한 시간 정도 묶였다가 풀려났대. 펠로시 하원의원까지 나서서 해결했다니, 대단하네. 다행히 정치적인 문제 아니고 서류 누락 때문이었대.
알고 보니 이정후 선수가 한국에서 입국 서류를 두고 온 게 원인이었어. 샌프란시스코 구단이랑 펠로시 의원실에서 빠르게 움직여서 문제 해결! 트럼프 행정부 때부터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졌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번 건은 단순 실수인 듯.
이정후 선수 에이전트도 정치적인 문제 절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대. 지금은 LA에서 개인 훈련하고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하니, 걱정은 이제 그만! 훈련 잘하고 시즌 때 활약 보여주길 기대하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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