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충격이다. 30대 아빠가 9개월 된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목을 눌러서 숨지게 했어. 법원에서 징역 20년 선고받았고, 아내도 학대 방조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받았다는데, 임신 중이라 법정 구속은 안 됐대. 진짜 어이가 없네.
이 부부는 2025년 9월에 아들 C군을 집에서 학대해서 숨지게 했어. 처음에는 사고라고 둘러댔는데, 결국 아빠가 너무 울어서 때렸다고 혐의를 인정했대. 재판부는 아빠가 아이를 학대하고 결국 죽게 만들었고, 엄마도 그걸 알고도 막지 못했다고 판단한 듯. 아동기관 취업 제한이랑 학대 치료 프로그램도 받아야 한대.
진짜 상상도 안 되는 일이다. 아이가 울었다고 목을 눌러 죽이다니… 너무 화가 나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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