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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갈비 홈쇼핑 구매자들 불만 터져나옴. 6만 4천원이나 주고 샀는데 고기는 너무 적고 양념만 잔뜩이었다는 제보가 계속 올라오고 있음. 고객센터는 양념 포함 무게라고 주장해서 환불도 안 해준다니 진짜 황당하네.




문제는 이게 다가 아님. 과거 음주운전 4번 포함, 폭행까지 합쳐서 전과 6범이었다는 사실도 밝혀졌거든. 처음에는 3번이라고 밝혔다가 계속 꼬리잡히면서 이미지 완전 망가짐. 결국 임성근 셰프는 사과하고 방송 활동 중단 선언함.




솔직히 맛도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돈 아까운 건 둘째치고, 사기당한 기분일 듯. 홈쇼핑 제품 구매할 때 진짜 신중해야겠다는 생각듦. 괜히 샀다가 후회하는 사람들 많을 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