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라톤에서 아기를 안고 뛰던 남자가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어. SNS에 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됐는데, 아기 머리가 계속 흔들리는 모습이 포착돼서 진짜 위험해 보였거든. 결국 대회 주최측에서 실격 처리했고,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이야.
이 남자는 중국 본토 출신이고, 아기를 가슴에 안고 배낭까지 멘 채로 마라톤에 참가했대. 유모차는 가끔 보이는데, 이렇게 아기를 안고 뛰는 건 진짜 처음 보는 일이라더라. 15km를 2시간 20분이나 걸렸고, 대회 관계자들이 안전 문제로 즉시 기권을 요청했어. 앞으로 대회 참가도 영구적으로 금지됐다고 함.
솔직히 상상도 안 되는 행동이야. 아기한테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했어야지…ㄷㄷ 대회 관리도 좀 더 철저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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