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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메이징하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내란 관련 1심에서 징역 23년 선고받았대. 79세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로 엄청난 처벌을 받은 거지. 솔직히 이 정도는 예상 못했음. ㄷㄷ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밀어붙인 비상계엄은 명백한 내란 행위였고, 한덕수는 국무총리로서 그걸 막아야 할 의무가 있었는데 오히려 가담했대. 게다가 사건 이후 증거 은닉, 위증까지… 진짜 답이 없다. 이런 친위 쿠데타는 국가를 엄청난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한 일인데, 그걸 간과했으니 당연히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