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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또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됐어. 이번엔 지인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고 직접 주사를 놔준 혐의래. 진짜 뻔뻔하네…ㄷㄷ

황하나 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태국으로 도망갔고, 여권 무효화랑 적색 수배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까지 밀입국했대. 결국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고 했지만, 공범들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한 정황도 밝혀졌어. 예전에도 마약으로 처벌받았었는데,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아.

공범들은 이미 기소유예나 집행유예를 받았고, 황하나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대. 근데 번복 진술서가 허위로 밝혀졌고, 공범 중 한 명은 황하나 씨에게 보복성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하기도 했어. 이번엔 제대로 처벌받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