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과거에 엄청 질타했던 함북 온포근로자휴양소 리모델링 결과에 만족했다는 소식. 직접 휴양소에 들어가서 시설을 둘러보고, 심지어 여탕 안에도 들어갔다고 함. ㄷㄷ 같이 간 간부들도 상의를 벗고 탕에 들어가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김정은은 2018년 방문 때 이곳을 물고기 수조보다 못하다고 맹비난했던 곳이야. 그때는 정말 너절하고 한심하다고까지 말했다고 함. 이번에 리모델링을 통해 인민들을 위한 훌륭한 휴양지로 탈바꿈한 걸 보고 보람을 느낀다고 언급했대. 김여정은 탕 밖에서 수건을 들고 대기하고 있었다는 후문.
이런 모습이 과연 진정성 있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선전일 뿐인지 의견이 분분해. 휴양소 시설 개선 자체는 좋지만, 김정은의 행동은 좀… 뭐랄까, 독특하다고 해야 할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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