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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요즘 20~30대만 받는 술집이 늘고 있대. 40대 이상은 그냥 입장 자체가 안 된다는 거지. 가게 측에서는 젊은 층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하는데, 소음 문제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어. 가격도 엄청 저렴해서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함.



이런 가게들은 레몬 사와가 500원 정도고, 2시간 무제한 음주가 9300원 정도라니 진짜 혜자스럽다. 반대로 25세 이상만 받는 숯불구이집도 있대. 여기는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곳이라 과거 시부야를 즐기던 중장년층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곳이라고. 나이 들수록 조용한 술집 찾는 거 공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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