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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어렵게 모셔왔지만, 인사청문회는 필요하지 않겠냐는 의견을 밝혔어. 청와대 만찬 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데, 청문회 결과 보고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는 뉘앙스인 듯. ㄷㄷ




어제 인사청문회는 국민의힘이 자료 제출 부족을 문제 삼아 파행됐어. 이 후보자는 청문회장에도 제대로 못 들어가봤고, 국민의힘은 자진 사퇴를 요구했지. 근데 이 후보자는 사퇴 의사 없다고 밝힘. 상황이 꽤 복잡해지고 있어.




결국 청문회 진행 여부가 중요한 관건이네. 청와대는 기존 입장 변화는 없다고 하지만,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좀 더 기다려봐야 할 듯. 솔직히 청문회 통과가 쉽진 않아 보이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