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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에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술잔을 관광객한테 팔고 있대. 진짜 어이없지 않아? 😡 술잔에 독도 그림을 넣고 일본 땅처럼 표시해놨다니, 노골적인 영유권 주장 인정? 말도 안 돼.




이 섬은 예전에 독도 영유권 집회도 열었던 곳이고, 독도 관련 허위 광고판도 엄청 설치해놨다고 해. 2016년부터는 '구미 다케시마 역사관' 같은 곳에서 일본 주장만 내세우는 자료를 전시하고, 티셔츠나 배지 같은 기념품도 팔고 있대. ㄷㄷ 일본이 독도 문제로 계속해서 여론전에 나서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다.




이런 식으로 일본이 계속해서 독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려고 하니까, 우리도 뭔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