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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된 다음 날, 한덕수 전 총리가 고급 호텔이랑 유명 돈가스집에서 悠闲하게 목격됐다네. 최욱의 매불쇼에서 영상이 공개됐는데, 진짜 어이없다는 반응이 많음. 내란 사건 핵심 인물이 사형 구형받은 바로 다음 날 돈가스를 고르고 있다니… ㄷㄷ

한 전 총리는 계엄 선포 관련해서 여러 혐의로 재판받고 있고, 특검에서는 징역 15년을 구형했대. 근데 이렇게 일상생활을 하고 다니니까, 탄핵 외치던 사람들 입장에서 어이가 없다는 거지. 최황 작가도 SNS에 사진 올리면서 “이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나”라며 분노했음.

누리꾼들은 “사식이라고 생각하고 먹어라”, “감옥에 있는 줄 알았다”면서 비난 쏟아붓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