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카페에서 이틀 연속으로 여성들을 추행한 30대 남성이 결국 구속됐어. 손 잡고 어깨 만지고, 심지어 갑자기 포옹까지 했다는데… 진짜 소름 끼치네. 도주 우려 때문에 영장 발부됐다고 해.
이 남자는 16일에 카페에서 여성 8명을 추행했고, 그 전날인 1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어. 불구속 입건된 상태에서 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는 게 더 충격적이야. 경찰은 재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그랬다고 진술했지만, 정신과 치료 이력이나 마약 반응은 없었대. 주변 여성들은 불안에 떨고 있을 듯… 이런 인간은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 진짜 무서운 세상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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