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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는 텃밭만 있으면 마트 안 가고도 몇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대!
양하무침, 호박탕쉬 같은 전통 제주 밥상도 텃밭이나 들판에서 직접 키우고 채취한 재료로 만들었다더라.
애월읍에 사는 어떤 분은 가을에 심은 쪽파로 겨울 김장까지 준비한다니, 자연 친화적인 삶 완전 부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