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세균 걱정하면 대기 공간보다 키오스크나 보안 바구니 조심해야 함! 특히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는 변기보다 세균이 훨씬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 25만 개 이상의 세균 집락이 검출된 사례도 있다니 ㄷㄷㄷ
보안 검색대 바구니도 만만치 않음. 핀란드 공항 조사에서 감기, 독감 바이러스가 화장실보다 바구니에서 더 많이 발견됐대. 트래블매스에서도 보안 바구니를 '찝찝하지만 피할 수 없는 물건'이라고 표현했으니, 웬만하면 핸드폰이나 소지품은 파우치나 비닐백에 넣어두는 게 좋겠지?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도 세균 덩어리일 수 있다는 거!
공항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지만, 손 소독제 꼭 챙기고 손 씻기 생활화하는 게 답이야. 청결 유지하려고 노력해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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