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가 끝나고 이제훈 배우 인터뷰가 나왔어! 시즌3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자부심과 함께, 마지막 계엄 에피소드를 통해 통제되지 않은 권력의 위험성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하더라. 현실의 12·3 내란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내용이라 ㄷㄷ
이번 시즌은 특히 통쾌함과 익숙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고 해.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심리를 ‘모범택시’가 시원하게 풀어줬다는 거지. 그리고 김도기 기사와 무지개운수 식구들이 변함없이 함께하는 모습이 큰 힘이 된 것 같아. 다양한 ‘부캐’ 연기도 극의 재미를 더했지!
이제훈 배우는 시즌4에 대한 기대감도 엄청 크다고 하더라. 김도기의 활약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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