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번이나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하면서 완전 난리 났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엄청 인기 얻고 있는데, 이게 다 망가질까 봐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엄청 갈리고 있어. 방송 출연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자진 고백한 용기는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더라.

임 셰프는 유튜브에서 10년 동안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털어놨어. 5~6년 전에는 면허 취소까지 당했었다고 하니, 진짜 심각한 문제지. 자필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과거의 잘못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 법이니까. 구독자 수도 줄어들고 있고, 방송사들도 출연 규제 심의를 할 가능성이 높대.

솔직히 음주운전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고 생각해. 특히 대중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 저런 행동을 했다니 실망스러울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