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닷새째 단식 중인데, 어제 급격히 힘들어해서 의료진 검진 요청했거든. 근데 국회에서 간호사만 왔다는거야. 서명옥 의원이 완전 정색하면서 우리가 필요한 건 의사지! 라고 했다는 소문.
서 의원은 의사 출신이라 더 화가 났나봐. 여당 대표인데 간호사만 보내는 게 말이 되냐면서 의료진을 농락하는 거라고 비판했어. 환자 보는데 여야가 다르냐고, 진짜 어이없다는 반응이었지. ㄷㄷ
같은 의사로서 너무 부끄럽다면서 정치 지형이 변했다고 의료진까지 이러냐고 하더라. 솔직히 좀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 상황이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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