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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 '검정고무신'의 퉁퉁이 엄마 목소리였던 성우 선은혜 님이 40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너무 놀랐어. 동료 성우들이 SNS로 부고를 전했는데, 사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 ㄷㄷ

선은혜 님은 2011년 KBS 공채 성우로 데뷔해서 '드래곤 길들이기', '레고 엘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어. 특히 '검정고무신4'의 퉁퉁이 엄마 목소리는 정말 최고였지!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도 '닥터후',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보여줬다고 해.

남편분은 '호빵맨'의 성우 최재호 님이고, 아들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슬플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ㅠㅠ 좋은 작품들로 오랫동안 기억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