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진짜 대박 났네! 12부작이라 초반에 2-3회 보고 포기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공개 이틀 만에 넷플릭스 국내 시리즈 1위 찍었다는 소식. 김선호, 고윤정 조합이 은근히 끌리는 드라마였나 봐. ㄷㄷ
이 드라마는 통역사 주호진과 톱스타 차무희의 로맨스를 다루고 있어. 주호진은 6개 국어 능통한 능력자인데, 정작 연애는 젬병이고, 차무희는 화려한 겉모습 뒤에 외로운 속마음을 감추고 있다는 설정이야.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등 해외 로케이션 촬영도 엄청났다고 하더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세계 5위까지 진입했고, 넷플릭스 플랫폼 영향력 덕분에 흥행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대홍수'처럼 초반 평점은 안 좋았어도 넷플릭스 알고리즘 타고 다시 뜨는 경우도 많으니까. 주말에 정주행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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