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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장남 청약 비리 의혹에 완전 꼬인 해명으로 여론 안 좋아지고 있어. 며느리를 약혼자라고 했다가, 청약은 배우자가 알아서 했다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에 다들 어이없어하는 중이야. 핵심은 장남이 이미 결혼했는데 미혼으로 청약했다는 거잖아. ㄷㄷ

문제는 이 후보자가 앞뒤 안 맞는 말만 계속하고 있다는 거야. 장남 주소지가 서초구인 이유를 결혼 준비 때문이라고 했다가, 용산구 신혼집은 계획대로 안 됐다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하는 중. 게다가 장남이 결혼 전에 이미 전세 계약을 했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어.

국민의힘은 아예 청문회 자체를 거부하고 있고, 민주당은 독자적으로 청문회를 진행하려는 상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