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이란 현 정권을 제대로 긁어 부렸네. 이란이 혁명 당시 한국보다 GDP가 5배나 높았는데, 지금은 북한 신세라니… 진짜 안타까운 현실이다. 인적 자원이나 천연자원 부족이 아니라, 정권 자체가 문제라는 거. ㄷㄷ
팔레비 왕세자는 이란이 번영할 수 있었는데 혁명 때문에 망했다고 주장했어. 극단적인 테러 집단 지원하고 간첩이나 키우면서 나라꼴이 이 모양이라는 거지. 서방과의 협력을 우선시하면서 민주 정부를 원한다고 하니, 뭔가 변화를 꿈꾸는 듯?
솔직히 이란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왕세자가 새 지도자 후보로 떠오르는 것도 납득이 가. 왕정 복귀는 모르겠지만, 현 정권보다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 과연 이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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