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한동훈 전 대표 때문에 국힘 내부가 완전 뒤숭숭하다. 당원 게시판에서 1600개 글이 사라진 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한 전 대표 측은 계속 모른다고 하는데, IP 주소랑 글 내용이 너무 비슷해서 가족들이 쓴 거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 장동혁 대표랑 한 전 대표 말이 계속 엇갈리면서 상황이 더 꼬이고 있어.
이 사건의 핵심은 한 전 대표가 징계 과정에서 계속 모르쇠로 일관했다는 거야. 당무감사위원회에서도 제대로 해명하지 않고, 중앙윤리위원회 제안에도 답이 없었대. 게다가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까지 하면서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지. 민주당에서는 연좌제라고 비판하면서, 부인 때문에 남편이 징계받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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