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공천 헌금 및 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하며 단식 4일째 접어들었어.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SNS로 사과 영상을 올렸는데, 상황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지. 하지만 징계는 정치 보복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당의 미래는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어.
장 대표는 단식 중 몸은 힘들지만 정신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전했고, 자유와 법치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짐했어. 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발언이 진심이라면 선거용 특검을 멈추라고 압박하고 있고, 이준석 대표의 귀국으로 반전 모색 가능성도 나오고 있어. 민주당은 장 대표의 단식을 정치적 물타기라고 비판하며, 단식 이유에 의구심을 드러냈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