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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군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는데, 지역 현황이 심각하거든. 현 시장 지지율이 20%대 초반밖에 안 될 정도로 '교체' 요구가 엄청나고, 군산이 지난 8년간 정체되어 있다는 불만이 많대. 김 전 관장은 중앙 정부와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을 이해하고 지역 발전에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도시 육성에도 적극적인 입장이야. 에너지 지산지소(지역 생산, 지역 소비)가 가능한 최적의 입지라고 보고, 이재명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과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청와대 복귀를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표현하면서, 대통령 업무보고 생중계가 참모 권력을 줄이고 의중 왜곡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