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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식당 창문에 쓰레기통을 던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어. 통이 꽉 찼다는 이유로 그냥 툭 던져버렸다니, 진짜 이해가 안 된다니까. ㄷㄷ

<뉴스헌터스>에서 이 사건을 보도했는데, 변호사들도 황당하다는 반응이었어. 단순히 통이 찼다는 이유로 남의 재산에 피해를 주는 건 명백한 범죄라고 하더라. 가게 손해는 생각은 안 한 건가?

이런 행동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어. 가게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얼마나 속상할까. 쓰레기 무단 투기는 당연히 안 되는 거고, 더군다나 창문까지 부수는 행위는 진짜 선 넘는 거 아니냐? 법적 처벌 제대로 받아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