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대문 가지 마! 2030 여성들이 볼펜 꾸미기에 완전 빠져서 난리야. 동대문 종합상가 5층 액세서리 상가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고, 볼펜대랑 파츠는 매일 품절된다고 해. 오픈런 하는 사람들도 있다니 ㄷㄷ
볼펜꾸미기(볼꾸)는 인스타나 쇼츠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다꾸보다 쉽고 저렴해서 인기가 엄청나대. 볼펜 하나에 3천원 정도면 나만의 힙한 볼펜을 만들 수 있어서 완전 꿀템이라고! 주변 가게들은 영업 종료해도 볼꾸 매장 앞은 꽉 찼다니까.
볼꾸 열풍 덕분에 동대문 상가 전체에 활기가 돌고 있대. 사장님들은 매일매일 재고 채우느라 바쁘고, 유동인구도 엄청 늘었다고 해. 단순 유행이 아니라 자기표현의 한 방법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서 신기하다. 나도 한번 가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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