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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가 2018년에 48억에 샀던 성수동 빌딩이 지금 110억까지 뛰었다는 소식! ㄷㄷ 8년 만에 52억 시세차익이라니, 역시 부자는 다르다니까.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인데, 상가랑 사무실로 임대하고 있대.

이 건물은 뚝섬역에서 진짜 가까워서 위치가 좋고, 2014년에 리모델링도 깔끔하게 해서 관리가 잘 된 곳이야. 김민준도 옆 건물에서 7억 2천만 원 벌었다는데, 성수동 부동산은 진짜 금맥인가 봐. 지코는 매입할 때 30억 정도 대출받은 것 같고.

지코는 블락비 때부터 작곡 실력으로 인정받았고, 솔로 활동도 엄청 성공했잖아. 쇼미더머니에도 나오고 완전 핫하네. 이런 성공이 부동산 투자까지 이어지니, 진짜 대단하다! 역시 노력하면 돈도 따라오는 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