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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김포공항에서 제주로 가려던 이스타항공 ZE201편에서 갑자기 수하물 선반에 연기가 났어. 덕분에 1시간 넘게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는 소식! 다행히 승무원들이 빠르게 연기를 껐고, 인명 피해는 없었대.




승객들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일단 다 내려서 다른 비행기로 갈아탔어. 연기가 난 정확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라고 하니, 원인이 밝혀지면 다시 알려줄게. ㄷㄷ 김포공항 이용하는 사람들 불편했을 듯.




비행기 타기 전에 짐 좀 제대로 챙겨야 하는 거 아니겠어? 연기 나는 짐이라니…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항공사 측에서 확실하게 원인 규명하고 안전 점검 철저히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