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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임신한 부부가 겪은 일 진짜 충격적이다. 병원에서 태아에게 이상이 있다며 수술로 긁어내라는 오진을 내렸는데, 알고 보니 멀쩡한 아기였다니… 진짜 아찔하다. ㄷㄷ 부모님들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을까.

이건 SBS 뉴스헌터스에서 보도된 내용인데, 변호사들도 황당하다는 반응. 정확한 진단도 없이 성급하게 수술을 권유한 건 의료 과실 문제도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이 있어야 할 것 같음.

이런 일 다시는 없어야 할 텐데… 병원 가는 것도 무서워지네. 임신, 출산 관련해서는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할 것 같다. 진짜 소중한 아기를 지키려면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