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함평 경로당에서 비빔밥 먹고 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범인이 아직도 안 잡혔대. 6명이 동시에 거품 물고 쓰러졌고, 독성 물질인 메소밀이 검출됐거든. 진짜 충격적인 사건인데, 왜 이렇게 오래됐는데도 해결이 안 되는 건지 ㄷㄷ
사건은 2012년에 일어났어. 경로당에 있던 밥에 누군가 고의로 메소밀을 넣은 게 확실해 보이는데, 주변에 CCTV도 없고 목격자도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었대. 경찰이 마을 주민 50명 넘게 조사했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했대. 메소밀은 진짜 독성이 강해서 조금만 들어가도 위험한 거라 더 소름 끼쳐.
이런 메소밀 사건이 전국적으로 미제인 경우가 많다니, 너무 안타깝다. 판매는 중단됐다지만, 아직도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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